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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스
Demos
엔시유니아》등장 종족
첫 등장  ?
마지막 등장  ?
기본 정보
창작자 NixChro
성비 6(남):4(여)
수명 존재하지 않음
성향 보통 혼돈 중립
분포지 인페로스, 테라함 (극소수)
능력 어벤드 능력
대립 종족 하르피아이
관계 종족 아르가스
종교 인페로스
멸종 -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암흑의 종족 편집

데모스는 흔히 말하는 마족들이다 그들은 지상에서 살지 않고 지하에서 산다. (지하라고는 해도 지상에서 아무리 파도 파도 문으로 들어가지 않는한 지하세계를 발견할 수 없다.) 데모스들은 빛이 없는 지하세계에서 아무것도 하는 일 없이 죽치고 앉아 있거나 재미 있는 일을 찾기 위해 천상인들이 모르게 지상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곤 한다.[1] 데모스들은 두가지 세력으로 나뉘어져 있고, 하나는 선한 마족인 선마이고 다른 하나는 악한 마족인 악마이다. (악마가 악하지만은 않다. 그저 장난을 좋아하는 악동의 정도일 수도 있고, 말 그대로 나쁜놈이 있을 수도 있다.)
수 많은 전승에서 그들은 날개를 가졌다고 하지만 실은 마법의 일종으로 그들의 힘중 제일 일반적이다.[2] 데모스들은 지상으로 들어와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생활한다.


선마와 악마 편집

위에서 말했듯, 데모스는 두가지 세력으로 나뉘어져 있다. 하나는 밝은 힘에 눈을 떠 그 힘을 올바르게 사용하려는 데모스들이고, 다른 하나는 육체 자체에 깃들어 있는 어두운 힘을 사용하며, 그것을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사용하려는 데모스들이다. 이들을 각각 선마와 악마라고 하는데, 선마들은 수호의 힘을 사용하는 의로운 자들이라고 비유되지만 악마들은 파멸의 힘을 사용하는 파멸의 사자들이라고 비유된다.


재미를 추구하는 이들 편집

데모스는 오랫동안 지하세계인 인페로스에서 살아왔고, 인페로스에는 아무것도 없다. 빛조차도 들어오지 않는 그 세계에는 지하의 신 인페로스가 자신의 신전을 세우고 따분하게 앉아 있다. 그렇기에 데모스들은 지상의 물건이나 이야기를 가장 좋아한다. 그들에게 지상의 이야기는 새로운 세계의 이야기이고, 가장 흥미로운 요소이다.[3]


파멸의 전쟁 데모노마키아 편집

오래전, 데모스들도 테라함 곧 지상에 발을 디디고 살 수 있었을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도 그들은 지하에서 따분하게 하는 일 없이 걸어다닐 뿐이었다. 데모스들은 녹색의 빛으로 빛나는 높은 산, 테라펠렛세의 중앙에서부터 높은 하늘로 솟아 있는 빛의 기둥 테라필러를 보고는 그 빛을 들에게서 빼앗으려 했다. 그렇게 그들은 대책 없이 테라펠렛세로 진군했고, 격렬한 전쟁의 끝에 테라필러의 조각을 얻었다.[4] 하지만 그 대가로 그들은 인페로스에서 다시는 나올 수 없게 되었고, 그것은 지금까지도 그렇다.


각주 편집

  1. 오랫동안 아무것도 없는 지하세계에서 살아온 그들은 재미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할 것이다.
  2. 검은 날개들을 가진다. 하지만 선마는 하르피아이와 같은 흰 날개를 가진다.
  3. 그런 데모스들도 지상에서 살 수 있었을 때가 있었다.
  4. 그 테라필러의 조각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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